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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7 myjay 강준만 교수, [미국사 산책] 시리즈 발간!
  2. 2010/03/13 myjay 아볼로 포럼 추천도서
  3. 2010/03/11 myjay 사려고 벼르고 있는 책들
  4. 2010/02/25 myjay [크리스찬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5. 2010/02/23 myjay 제3회 아볼로 포럼 (6)
  6. 2009/10/12 myjay myjay.org 도메인 변경
  7. 2009/08/28 myjay 사내 학술대회 논문 초록 (1)
  8. 2009/08/25 myjay 김대중 전대통령 관련 기사들
  9. 2009/06/05 myjay 알라딘 베스트셀러: 좋은 부모
  10. 2009/04/29 myjay 사이트 소개 (2)
강준만 교수가 미국사 산책 시리즈를 발간했다.
반가운 마음에 소개한다. 그나저나 책값 또 크게 들겠구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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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겐 너무 가까운, 그럼에도 여전히 낯설거나 어려운 나라 미국. 강준만 교수가 미국인도 몰랐던 미국 역사의 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그간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통섭'이라는 시각에서 미국사를 읽어냄으로써, 미국이라는 신대륙 국가의 역사뿐만 아니라 구대륙 유럽 그리고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에 걸쳐진 한 나라의 거대한 관계망까지도 분석한다.

'미국사 산책' 시리즈는 미국의 다양한 얼굴을 통합적으로 담아낸 책이다. 신대륙 발견에서 현대까지 미국의 역사를 모든 분야의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살펴본다. 그간 분업주의적 전문 역사서가 지녔던 단편적 지식제공이라는 한계를 지양하고, 통섭적 시각에서 다양한 주제를 포괄해 지식과 개념의 더 넓은 확장을 도모하는 책이다.

거시사에서 미시사, 사회사에서 일상사, 정치사에서 지성사, 우파적 시각에서 좌파적 시각, 왜곡된 기록에서 진실한 기록까지, 온갖 자료와 책속에서 추출된 수많은 이야기들이 모든 형식과 내용을 아우르며 미국사의 각 장면을 펼쳐 보인다. 도덕적 재단보다는 사실적 접근에 주안점을 두었다.


<목차>

미국사 산책 1: 신대륙 이주와 독립전쟁

머리말: 왜 ‘통섭 미국사’가 필요한가?

제1장 신대륙을 향한 열망
콜럼버스는 영웅인가?: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인쇄술의 혁명: 루터?칼뱅의 종교개혁
바다와의 전쟁: 스페인 제국의 아메리카 진출
영국 최초의 아메리카 식민지: 버지니아 제임스타운의 건설
포카혼타스는 나오미 캠벨인가?: ‘포카혼타스 신화’의 탄생

제2장 청교도의 수난과 희망
청교도의 탈출: 메이플라워호의 뉴잉글랜드 도착
‘언덕 위의 도성’: 매사추세츠 식민지의 건설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이 종교재판
성직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하버드 대학의 탄생
‘청교도혁명’과 ‘표현의 자유’ 투쟁: 올리버 크롬웰과 존 밀턴

제3장 종교적 갈등과 광신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토머스 홉스의 『리바이어던』
영국 식민지의 팽창: 뉴욕?캐롤라이나의 식민화
“신의 이름에 부들부들 떨라”: 퀘이커교도의 펜실베이니아 탄생
‘중간계급의 바이블’: 존 로크의 『시민정부론』
청교도의 ‘두 얼굴’: 뉴잉글랜드의 ‘마녀 사냥’

제4장 흑인 노예무역과 인디언 사냥
“성경이 노예제를 승인했다”?: 노예학대, 노예도주, 노예반란
13개 식민지의 건설: ‘계약 하인’과 신문의 활약
‘종교적 열정’과 ‘세속주의’의 갈등: 신앙부흥운동, 존 젱거 사건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벤저민 프랭클린의 성공학
인디언 ‘머리가죽 상금’의 폭등: 프렌치-인디언 전쟁

제5장 미국의 독립전쟁
“대표 없이 과세 없다”: 보스턴 ‘학살’ 사건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보스턴차사건과 ‘세상을 뒤흔든 총성’
“싸움이 격렬할수록 승리는 빛난다”: 토머스 페인의 『상식』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 독립선언과 독립전쟁
‘공포정치’와 ‘신화 만들기’: 독립혁명의 정치학
“자유의 나무는 피를 먹고 자란다”: ‘전쟁영웅’ 셰이즈의 반란
식민지는 죄수 유배지: 북미에서 호주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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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 산책 2: 미국의 건국과 ‘명백한 운명’

제1장 미국 헌법과 프랑스혁명
55인의 ‘건국의 시조들’: 헌법의 제정과 비준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권리장전과 수정헌법 제1조
로베스피에르?당통?나폴레옹: 프랑스혁명
‘이성의 시대’의 명암: 루소?버크?페인 논쟁

제2장 연방파와 공화파의 갈등
인간은 ‘커다란 짐승’인가 ‘생각하는 육체’인가?: 해밀턴과 제퍼슨
제2대 대통령 존 애덤스: 연방파와 공화파의 충돌
“인구는 기하급수적, 식량은 산술급수적”: 맬서스의 인구론
제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 ‘제2차 미국혁명’
제퍼슨과 해밀턴 중 누가 이겼는가?: 미국의 루이지애나 구입
“성조기여 영원하라”: 1812년 미-영 전쟁

제3장 대중민주주의의 등장
제5대 대통령 제임스 먼로: 플로리다 합병, 먼로 독트린
제7대 대통령 앤드류 잭슨: ‘보통사람들의 시대’
기술의 진보, 흑인인권의 퇴보: 최초의 기차 출현, 터너의 반란
‘미국의 민주주의’: 알렉시스 토크빌의 미국 방문
프리메이슨의 음모?: 최초의 제3당 ‘반(反)메이슨당’
지배 엘리트의 교체인가?: ‘잭슨 민주주의’의 명암

제4장 정보?지식?사상의 미국화
미국 저널리즘의 혁명: 1센트짜리 대중신문의 탄생
“알라모를 기억하라!”: 텍사스의 독립과 합병
“유럽이라는 회충을 몰아내자!”: 미국의 지적 독립선언
‘눈물의 행렬’: 인디언의 비극
윌리엄 해리슨과 존 타일러: 1840년 대통령 선거
“신이 무엇을 이룩했는가?”: 워싱턴-볼티모어 전신 개통

제5장 ‘멕시코전쟁’과 ‘골드러시’
미국의 ‘명백한 운명’: 멕시코전쟁
‘시민불복종’: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프레더릭 더글러스
‘경쟁’ 아닌 ‘협동’으로 살 수 없는가?: ‘뉴하모니’에서 ‘솔트레이크시티’까지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카를 마르크스의 『공산당선언』
“젊은이들이여, 가라! 서부로!”: 캘리포니아 골드러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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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 산책 3: 남북전쟁과 제국의 탄생

제1장 노예제?이민 갈등
『톰 아저씨의 오두막』: 노예제 타협과 갈등
아시아를 향한 ‘명백한 운명’: 페리의 흑선과 이양선의 출몰
“나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민의 물결과 토착주의 운동
남북전쟁의 신호탄인가?: ‘포타와토미 학살’과 ‘드래드 스콧 사건’
75마리의 낙타와 메이시: 철도의 질주, 백화점의 탄생

제2장 링컨의 남북전쟁
‘분열된 집안’: 에이브러햄 링컨과 존 브라운
“인간은 원숭이에서 진화했다”: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우리는 적이 아니고 친구입니다”: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링컨의 ‘연방 구하기’: 남북전쟁의 발발
“대의를 완전히 파괴하는 범죄”인가?: 노예해방선언

제3장 남북전쟁의 정치학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게티즈버그 연설
전사자 62만 명: 남북전쟁의 종전
“투기꾼들을 모두 총살해버렸으면 좋겠다”: 남북전쟁중의 사회
“남부는 살아날 것이다!”: 링컨 암살
미국과 조선의 만남: 제너럴 셔먼호 사건

제4장 제국 인프라의 건설
‘위대한 땅’: 알래스카와 카우보이
동서남북의 통합: 대륙횡단철도의 개통
미국과 조선의 충돌: 신미양요
그랜트-트웨인-콤스톡: ‘도금시대’의 사회상
4000만 버펄로의 멸종: 리틀 빅혼 전투
‘거리의 소멸’과 ‘체험공간의 팽창’: 전화의 발명

제5장 약육강식과 우승열패
“야만시대에서 데카당스 시대로”: ‘날강도 귀족’의 전성시대
토지와 백열등: 헨리 조지와 토머스 에디슨
남부의 로빈후드인가?: 제시 제임스?프랭크 제임스 사건
‘미국은 영토 욕심이 없는 나라’: 조미수호조약
‘상상할 수도 없는 묵시록적 의미’: 의료선교사 알렌의 조선 입국
“백만장자는 자연도태의 산물”: 윌리엄 섬너의 사회진화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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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 산책 4: ‘프런티어’의 재발견

제1장 이민의 물결과 노동운동
“엄마! 우리 아빠는 어디 있어요?”: 1884년 대선
‘점보’와 『허클베리 핀의 모험』: P. T. 바넘과 마크 트웨인
조선 개신교의 탄생: 언더우드?아펜젤러의 입국
“나에게 다오. 지치고 가난한 사람들을”: ‘자유의 여신상’과 ‘헤이마켓 사건’
“파괴를 향한 열정이 창조적인 열정”: 미국 아나키즘의 초기 발달사
광고와 백화점의 유혹: 코카콜라와 ‘쇼핑’의 탄생

제2장 자동차와 영화의 발명
한미(韓美) 문화충돌: 주미 한국공관 설립
해리슨-벨라미-이스트먼: 1880년대 후반의 사회상
‘속도 숭배’: 자전거-전차-자동차의 발명
“부의 집중은 불변의 법칙”: 트러스트의 시대
“리틀 빅혼을 기억하자”: 운디드니의 인디언 학살
영화의 발명: 에디슨의 키네토스코프와 뤼미에르의 시네마토그라프

제3장 프런티어의 정치학
‘신대륙 발견 400주년’: 인민당 창당과 시카고 박람회
‘미국 역사에서 프런티어의 의미’: 미국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미국의 ‘지식혁명’: 프레더릭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
“인류를 금 십자가에 못박지 말지어다”: 농민에 대한 기업의 승리
백인과 흑인의 ‘분리평등’: 호머 플래시 사건
‘황색 저널리즘’의 탄생: 퓰리처와 허스트의 신문전쟁
‘새로운 프런티어’: 미국-스페인 전쟁

제4장 실용주의와 제국주의
“실용주의는 상업주의의 철학적 표현”인가?: 실용주의의 탄생
‘풍요가 낳은 속물근성’: 베블런의 『유한계급의 이론』
‘백인의 의무’: 제국주의의 ‘벨 에포크’
“새로운 시장이 필요하다”: 문호개방 정책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마크 트웨인: 필리핀전쟁
‘부의 복음’: 앤드루 카네기의 두 얼굴
제5장 조선의 비극
‘지상낙원을 찾아서’: 한국인의 하와이 노동이민
‘하늘은 날고 땅은 뚫고’: 비행기와 파나마운하
“미국은 필리핀, 일본은 한국을 먹다”: 가쓰라?태프트 비밀협약
“각하의 ‘스퀘어 딜’을 원합니다!”: 이승만의 루스벨트 면담
“일본은 한국에 지배적인 권리가 있다”: 포츠머스 조약
“미국은 우리에게 맏형처럼 느껴진다”: 알렌과 루스벨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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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 산책 5: 혁신주의와 ‘재즈시대’

제1장 혁신주의와 이상주의
혁신주의의 물결: 추문폭로 저널리즘
저항의 조직화: NAACP의 창립과 IWW의 활약
우생학과 정신분석학: 프랜시스 골턴과 지그문트 프로이트
‘조국의 암울한 현실과 막막한 미래’: 한국 ‘사진 신부’의 하와이 이주
‘전파 프런티어’ 붐: 타이타닉호 침몰 사건
“미국은 세계에서 유일한 이상주의 국가다”: 제28대 대통령 우드로 윌슨

제2장 제1차 세계대전과 미국
국가 간 탐욕의 대충돌: 제1차 세계대전
‘미국 영화의 아버지’: 그리피스의 <국가의 탄생>
‘자율’과 ‘이동성’: 포드주의 혁명
피임투쟁과 ‘일반상대성 이론’: 마거릿 생어와 아인슈타인
“세계 민주주의 안전을 위해”: 미국의 제1차 세계대전 참전

제3장 러시아혁명과 ‘빨갱이 사냥’
‘열광’에서 ‘공포’로: 러시아 2월혁명과 10월혁명
베르사유의 이상과 환멸: 제1차 세계대전 종전
볼셰비즘에 대한 공포: 미첼 파머의 ‘빨갱이 사냥’
‘언론매춘부에 대한 연구’: 라디오와 타블로이드의 탄생
‘부정부패와 대형범죄의 온상’: 금주법 시행
여성도 인간이다!: 참정권-백화점-전화

제4장 평상으로의 복귀
‘평상으로의 복귀’: 제29대 대통령 워런 하딩
“모든 것은 국가를 위하여 있다!”: 무솔리니 파시즘의 등장
섹스는 ‘마지막 프런티어’: 프로이트 유행과 성(性) 혁명
‘우리 머릿속의 그림’: 월터 리프먼의 『여론』
뉴스의 창조: 헨리 루스와 에드워드 버네이스

제5장 “미국이 할 일은 비즈니스”
“미국이 할 일은 비즈니스”: 제30대 대통령 캘빈 쿨리지
‘재즈시대’의 그림자: 450만 단원으로 성장한 KKK단
“쿨리지로 계속 가세!”: ‘PR군단’과 ‘깡패군단’의 활약
개신교의 두 얼굴: ‘원숭이 재판’과 ‘아무도 모르는 남자’
“무역은 영화를 따라간다”: 할리우드 제국주의
“가르보가 말을 한다”: 사운드의 도입과 미키마우스의 탄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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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7 08:20 2010/03/17 08:20

아볼로 포럼 추천도서


기독교 지성은 항상 형성되어 있으며 또한 재형성되고 있다. 기독교 지성이 형성될 때,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에 입각하여 작동하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성경을 연구해야 한다. 그 외에도, 기독교적 지성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기독교적 시각에서 쓴 책들을 지속적으로 읽는 것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들 역시 우리보다 앞서 이러한 길을 걸어갔다. 그들의 발자취 때문에 우리가 가는 길은 더 쉬워 질 수 있다.

-제임스 사이어 『지성의 제자도』중에서


1. 아볼로 포럼 서평공모전 대상 도서

제3회 아볼로 포럼에서는 포럼에 앞서 서평공모전을 진행하였습니다. 미리 읽고 강연을 들으면 도움이 될 만한 여섯 권의 추천 도서들을 선정하였습니다.


경향신문특별취재팀, 『민주화20년 지식인의 죽음 - 지식인 그들은 어디에 서있나』, 후마니타스, 2008.

우리 언론 사상 최초로 시도한 지식인에 대한 본격적인 비판서이자 변론문. 민주화 이후 크게 변한 지식인 사회에 대해 현장의 기자들이 탐구하여 「경향신문」에 기획으로 연재한 기사들을 모아 한 권으로 엮었다. 현장의 기자들이 악전고투 끝에 만든 지식사회에 대한 통렬한 비판서이자 변론문으로, 2007년 4월부터 9월까지 4개월이 넘는 연재 기간 동안 지식사회를 긴장시킨 지식인 건강진단서라 평가받은 작품이다.

책의 서문에서 한국의 지식인은 '특별한 계급'이라 명한다. 학벌 체계의 수혜자로서 다른 부분의 엘리트들과 쉽게 친분을 맺을 수 있는, 한국 사회에서는 무시 못 할 연고 자본을 보유한 특권층이자 기득권에 가장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최고 엘리트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의 문제는 분화와 참여가 아니라 '지식인과 권력이 서로 관계 맺는 방식'에 있다. 문제의 핵심은 지식사회가 권력에 의해 식민화되거나 아니면 거꾸로 지식이 영향력 획득을 위한 투자처가 되는 현실에 있다는 것이다.

-출처 : 다음책소개



이석우, 『대학의 역사』, 한길사, 1998.

대학의 형성원인은 무엇이고, 중세대학까지 대학환경 의 변화는 어떠했는지를 깊이 있게 고찰한 저서. 대학형성의 조건과 환경, 코뮌과의 대립 속에서 성장 한 볼로냐 대학, 자기 방식을 찾아간 옥스퍼드 대학, 중세이후의 대학과 표류하는 대학문화까지를 정리했다

-출처 : 다음책소개



강영안, 『강교수의 철학이야기』, IVP, 2001.

근대 철학자들은 어떤 문제로 씨름했고 왜 그런 문제를 붙잡고 씨름했는가? 그 씨름이 어떤 방식으로 전개되었고 그 결과는 어떠한가? 데카르트와 칸트, 홈과 홉스, 파스칼과 스피노자 등 서양 근대 철학자들에 관한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출처 : 다음책소개



우종학, 『무신론기자, 크리스천과학자에게 따지다』, IVP, 2009.

NASA가 인정한 과학자 우종학의 『무신론 기자, 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 신앙과 과학의 가상 대담 속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신앙과 과학에 얽힌 해묵은 편견을 걷어낸다. 신실한 신앙인일 뿐 아니라, 세계적 수준의 과학자가 저술한 이 책은, 무신론자 박 기자와 크리스천 과학자 한 교수의 신선하고 흥미로운 가상 대담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앙과 과학은 서로 충돌하는 적대자 관계가 아니라, 서로 보완하는 동반자 관계임을 일깨워준다. 아울러 과학을 하나님의 창조가 진실임을 밝혀내는 데 유용함을 보여주고 있다. 나아가 하나님의 창조 속에 진화가 숨겨져 있음도 증명해낸다.

-출처 : 다음책소개



도널드데이튼, 『다시보는 복음주의 유산』, 요단출판사, 2003.

1975년 5월부터 7월까지 <포스트 아메리칸(현재 '소저너즈'로 개명)>에 '유산의 재발견'이란 제목으로 연재됐던 글을 묶은 책. 미국 초기 교회와 크리스천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의 한국교회에게 실제적인 신학과 실천적인 신앙의 원형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책. 기독교 역사에서 극히 작은 부분이기는 하지만, 이 책은 이를 통해 현대 크리스천들에게 복음의 진정성이 어디에 있는지 그 전거를 되새기고 있다.

-출처 : 다음책소개



류대영, 『한국근현대사와 기독교』, 푸른역사, 2009.

한국 개신교의 역사를 정치, 경제, 이데올로기적 차원에서 조명한 역사서『한국 근현대사와 기독교』. 한동대 교수로 재직중인 저자 류대영은 종교의 진면목은 종교적 차원보다는 정치, 경제, 사회와 만나는 지점을 관찰해야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개신교가 전통사회, 사회주의, 군사독재, 친미반공 이데올로기 등과 만났을 때 어떤 반응이 일어났는지를 추적한다. 저자는 “종교의 진면목은 신화나 의례, 혹은 상징을 분석하기보다는 정치-경제-사회와 만나는 지점을 관찰하면 더 잘 드러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다. 개항와 문명개화의 문제, 김일성과 기독교의 관계, 베트남 전쟁 등에 대한 한국교회의 태도, 뉴라이트의 이념과 세계관 등 흥미로운 주제들을 흥미롭게 다루는 이 책은 한국 근현대사와 기독교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시도한다.

-출처 : 다음책소개




2. 아볼로포럼의 추천 도서

서평공모전 대상 도서 외에 복음주의 운동과 학문과 신앙의 조화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책들을 추천합니다.



켈리 먼로 컬버그, 『베리타스포럼이야기 -하버드를 넘어 미국 사회를 뒤흔든 기독 지성 운동』, 강봉재 옮김, IVP, 2009.

춤추고 놀면서 하는 신나는 지성 운동이 가능할까? 모든 이들의 질문에 담긴 분노와 슬픔에 공감하며 답하는 인격적 지성 운동이 가능할까? 유명 교수가 아닌, 이름 없는 대학생들이 주도하는 어설픈 지성 운동이 가능할까? 회의와 침체에 빠진 연약한 여성의 지성 운동이 정말 가능할까? 베리타스 포럼의 리더, 켈리의 이야기에 그 답이 있다.

- 출처 : 이강일 목사의 추천사



낸시 피어시, 『완전한진리』, 복있는 사람, 2006.

기독교적 관점에서 현대 문화를 분석한 책. 성경의 진리는 종교의 영역뿐 아니라 삶과 우주 등에 관한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답하고 설명해 주는 가장 절실하고 유일한 진리임을 논증하고 있다. 그 바탕 위에서 현대문화 등의 가치 가운데 견고하게 자리한 진리의 분열현상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그 과정을 낱낱이 살핀다.

또한 복음주의가 이 세상의 흐름을 받아들여 지성을 포기하고 가슴의 종교로 전락하게 된 경위를 정치하게 드러내 보여준다. 믿음과 삶의 분열을 낳는 진리관을 통합하고 온전한 관점을 회복할 때 오늘날 기독교가 처한 미궁에서 벗어날 계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며, 성경에 제시하는 완전한 진리를 수용하고, 그곳에 삶을 던져 살아갈 때에야 복음이 현대 문화 전체를 변화하고 타락한 세상을 다시 구속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출처 : 다음책소개



제임스 사이어, 『지성의 제자도』, IVP, 1994.

우리의 지성이 바로 잡힐 수 있다면 그것은 경건 훈련과 더불어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더할 바 없이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다. 아무쪼록 많은 학생들과 젊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삶의 각 분야에서 책임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도록 자극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 출처 : 강연안 교수의 추천사



강영안, 『강영안교수의 십계명강의 -십계명이 열어 보인 삶의 길, 자유의 길』, IVP, 2009.

『십계명 강의』. 오늘날 한국 교회는 실제적 무신론, 종교적 배타주의, 물질적 성공주의에 빠져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인문학자의 눈으로 계명 중의 계명 ‘십계명’에 담긴 가치와 사상을 다시 성찰하여 풀어줌으로써,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진정 변화된 존재의 삶, 자유의 길로 나서기를 깊은 울림을 담아 촉구한다.

십계명에 대한 저자의 빼어난 논의를 통해, 독자들은 십계명에 씨앗처럼 담겨 있으며 성경 전체가 요구하는 그리스도인의 바른 삶에 대한 깊고 넓은 깨달음과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다음책소개



도널드 오피스, 『공부하는 그리스도인』, 이지혜 옮김, IVP, 2010. (원제  : The Outrageous Idea of Academic Faithfulness)



학문적 신실함은 무모한 생각일 수 있다고 저자들은 지적한다. 그렇다. 스펙을 쌓는 자들에게, 그리고 스펙을 포기한 자들에게 학문적 신실함은 고리타분하고 케케묵은 소리같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심시오 (로마서 12장 2절)'라는 말씀은 대세를 거스르고 무모함을 추구하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지 않는가? 무모한 일이 가능하려면 무모할 정도의 노력이 필요하다. 분명, 희생이 따른다. 학문에도 충실하고 기독교 세계관도 훈련하며, 신앙과 학문의 통합을 이루어 내려는 뼈를 깎는 노력, 쉽진 않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잡고 첫 발을 내디딜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우종학 교수 추천사



프랜시스 S. 콜린스, 『신의 언어 (유전자 지도에서 발견한 신의 존재)』, 이창신 옮김, 김영사, 2009. (원제 : The Language of God)


과학과 신앙에 관해, 그리고 창조-진화 논쟁 때문에 고민해온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과학과 신앙을 어떻게 조화시켜야 할지를 명백하게 보여준다. 유전학 분야의 최첨단에 서는 세계적인 과학자, 그러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 주로 고백하는 콜린스 박사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현대 생물학의 지식과 함께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해 준다.

- 출처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2010년 1월호 이 책을 말하다 , 우종학 교수 추천글



3. 포럼 참가자들의 추천도서

이번 포럼 참가자분들이 추천해 주신 도서들의 목록입니다. 책을 읽고 누렸던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현요한, 『성령의 다양한 얼굴』,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1998.

윤철호, 『예수 그리스도-상,하』, 한국장로교출판사, 1998.

김태권, 『십자군이야기 1,2』, 길찾기, 2005.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김기진, 『끝나지 않은 전쟁-국민보도연맹』, 역사비평사, 2002.

한국전쟁 시기 민간인학살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심어준 책.

하워드 진,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 이후, 2002.

노엄 촘스키와 더불어 행동하는 지식인으로 유명한 미국의 진보적 학자. 영화 굿 월 헌팅에도 주인공이 언급한 게 기억나는군요. 이 책은 하워드 진의 자서전적인 책입니다. 미국현대사를 연구하는 학자로 양심에 따라 국가라는 폭력에 맞서 싸운 자신의 삶을 기록한 책입니다.

박노자, 『당신들의 대한민국1.2』, 한겨레출판사, 2006.

박노자, 『왼쪽으로 더 왼쪽으로』, 한겨레출판사, 2009.

박노자는 뭐 설명할 필요가 없을듯 하네요. 군대에 있을 때 박노자의 <당신들의 대한민국2>를 읽으면서 한국 근현대사를 공부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분의 다작의 속도는 더딘 독서 속도를 가진-빠르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겠지만-저에게는 조금 부담감을 주기도 하네요.

앤드류 웹스터, 『과학기술과 사회』, 한울아카데미, 2009.

과학기술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 및 정책적 시사점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이 책이 1980년대에 출판되었음에도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서는 아직 별로 인식되지 않은 것 같다.

메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현실문화연구, 2006.

미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주는 기본서.

르네 마그리트 화집

사이토 준이치, 『민주적 공공성』, 이음, 2009.

추상적이고 모호한 공공성이란 개념을, 스스로 그리고 함께, 사유하면서 자신이 몸담은 영역에서 장차 구체적으로 구현될 '공공성'에 대해 탐색하고 구성해보는데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박동천, 『깨어있는 시민을 위한 정치학 특강』, 모티브북, 2010.

저자는 현대 정치사회를 지배하는 거짓된 프레임들을 고발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진보세력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 개개인 자신의 편협했던 사고의 틀에 대한 돌아봄, 그리고 좀 더 폭넓은 정치 현실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홍구, 『대한민국史 1-4』, 한겨레신문사, 2003.

오늘날의 한국 사회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쉽게 설명한 것 같습니다.

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 을유문화사, 2006.

아즈마 히로키,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오타쿠를 통해 본 일본사회』, 문학동네, 2007.

게오르그 짐멜, 『짐멜의 모더니티 읽기』, 새물결, 2005.

존 스토트, 『복음주의의 기본진리』, IVP, 2002.

짐 윌리스, 『회심』, IVP, 2008.

김대호, 『노무현 이후, 새 시대 플랫폼은 무엇인가』, 한걸음더, 2009.

헨리 조지, 『진보와 빈곤』, 살림, 2008.

진보하는 사회 속에 발생하는 빈곤의 원인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지프 E. 스티글리츠, 『인간의 얼굴을 한 세계화』, 21세기북스, 2008.

경제적 이슈에 있어 좌파와 우파의 관점을 넘어 보다 현실적인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4』, 창작과 비평사, 1999.

폴 크루그먼, 『미래를 말하다』, 현대경제연구원, 2008.

장 베르트랑 아리스티드, 『가난한 휴머니즘』, 이후, 2007.

김동춘, 『미국의 엔진-전쟁과시장』, 창비, 2004.

니콜라스 윌터스토프,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때까지』, IVP, 2007.

한스 피터 마르틴, 『세계화의 덫』, 영림카디널, 2003.

마이클 데이비스, 『슬럼, 지구를 뒤덮다』 -

하워드스나이더, 비브그릭의 7~80년대 고민이 왜 아직도 유효하고, 필요한지 보여주는 책. 슬럼이 줄어들 기미가 안 보이네요.

김윤상, 『지공주의-새로운 토지 패러다임』, 경북대학교출판부, 2009.

누군가 소설보다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더라고요.

김윤영, 『내 집 마련의 여왕』, 자음과 모음, 2009

소설인데, 재미있어서요. 이런 상상력과 이런 발랄함으로, 이런 인간에 대한 관찰과 따뜻한 시선으로 현실에 도움이 되는 공부를 했으면 좋겠어요. 읽고 든 바람.



4. 책읽기를 위한 인터넷 사이트

- IVP 출판사 <www.ivp.co.kr> : 신간, 베스트, 스테디 도서 안내와 북마스터추천도서, 주요저자도서에 대한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 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www.readread.or.kr> :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읽힐 만한 책들을 많이 추천해 놓았습니다. 선생님들께서 현장에서 독서교육을 경험하시며 반응이 좋았던 책들이 담겨져 있는 실제 도서목록들도 많이 올려져 있습니다.

 - 별아저씨의 집(우종학 교수 블로그) <solarcosmos.tistory.com> : 대중과학서, 기독교서적들에 대한 소개 글과 책과 글에 대한 좋은 글들이 많은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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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3 22:51 2010/03/13 22:51
파리를 생각한다  - 도시 걷기의 인문학
정수복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9년 9월

촘스키, 사상의 향연  - 언어와 교육 그리고 미디어와 민주주의를 말하다
노암 촘스키 지음, C. P. 오테로 엮음, 이종인 옮김 / 시대의창 / 2007년 12월

신뢰의 속도
스티븐 M. R. 코비 지음, 김경섭.정병창 옮김 / 김영사 / 2009년 8월

다석 유영모  - 동서 사상을 아우른 창조적 생명 철학자
박재순 지음 / 현암사 / 2008년 7월

폴 크루그먼 경제학의 진실
폴 크루그먼 지음, 김광전 옮김 / 황금사자 / 2009년 5월

천가지 얼굴의 이슬람, 그리고 나의 이슬람
율리아 수리야쿠수마 지음, 구정은 옮김 / 아시아네트워크(asia network) / 2009년 4월         

아미시 그레이스  - 21세기 용서의 바이블
도널드 크레이빌 외 지음, 김재일 옮김 / 뉴스앤조이(토탈북) / 2009년 4월

현대 이상심리학
권석만 지음 / 학지사 / 2003년 8월

원탁의 그리스도
스탠리 존스 지음, 황병규 옮김 / 평단문화사 / 2009년 4월

십자가 위의 예수  - 예수님이 남기신 일곱 마디 말씀 묵상
스탠리 하우어워스 지음, 신우철 옮김 / 새물결플러스 / 2009년 4월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바꾸는 7가지 방법 - 기독교의 미래에 대한 희망 보고서
짐 월리스 (지은이), 배덕만 (옮긴이) | 살림 | 2009년 6월

하나님의 정치 (반양장) - 기독교와 정치에 관한 새로운 비전
짐 월리스 (지은이), 정성묵 (옮긴이) | 청림출판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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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1 13:19 2010/03/1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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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IVF 선배 중에 장희승이라는 형제님이 있습니다.
저와는 96년도에 LTC에서 리더,멤버 관계로 만난 분입니다.
그분이 얼마 전에 기독 온라인 매체를 오픈했습니다. 크리스찬인사이트라는 곳입니다.

최근에 저도 들어가서 글들을 하나하나 읽고 있는 중입니다.
이 곳에 오시는 분들도 구경가서 기사들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저도 간간이 이 곳에 칼럼을 쓰게 될 것 같습니다.
크리스찬인사이트. 이 온라인 공간이 좋은 매체로 자리잡기를 기원해봅니다.

*웹진 주소:
http://www.christian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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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08:03 2010/02/25 08:03

금주 토요일(2/27) 아볼로 포럼 토요일 오전 11시 주제포럼 발제합니다.
내용은 "포럼:주제 복음주의 지성운동 어떻게 할 것인가"이며 이 중에서
"직장인 지성운동 사례발표"로 발제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3회 아볼로 포럼

-배워서 남주는 신나는 공부길을 찾아서!



주관 IVF 복음주의연구소

후원 IVP(한국기독학생회 출판부)

일시 2010년 2월 26일(금)~27일(토) 1박2일

장소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 협력센터(지하철5호선 광나루역)

참가대상 복음주의 지성운동을 꿈꾸는 대학원생 누구나!(대학원 진학 희망자 가능, IVF 아니여도 전혀 무방!)


일정

26일(금)

오후2시 전체특강

근대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 강영안 교수(서강대 철학과)


저녁7시 선택강의

공부와 소명 - 이국운 교수(한동대 법학과)

자연과학 - 우종학 교수(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사회과학 - 장진호 교수(광주과학기술원 기초교육학부, 사회학)

신학 - 배덕만 교수(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저녁10시 전공별 모임

전공별 관심자들과 관련교수, 복음주의 연구소 연구위원들과 함께 교제하는 시간


27일(토)

오전9시 주제강의

대학의 역사와 지식사회의 역할 - 최종원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학, 서양중세사)


오전11시 주제포럼

11:00-1:00 포럼:주제 복음주의 지성운동 어떻게 할 것인가
발제자
노종문(ivp대표)-복음주의 지성운동의 영미지역 사례
양희송(청어람)-복음주의지성운동 국내사례
김현준(카이로스 연구원)-대학원생 지성운동 사례 발표
김용주(현대자동차)-직장인 지성운동 사례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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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18:26 2010/02/23 18:26

제가 사용하던 evirus 사이트와 myjay.org를 통합하기로 하였습니다.

evirus 사이트는 모임 자체가 없어진 관계로 사실상 방치되던 공간이었는데
자꾸 제 자료들만 업데이트를 하게 되어 굳이 두 개의 사이트를 운영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되도록 블로그에서 할 수 없었던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공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쩝...

http://myja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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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00:39 2009/10/12 00:39
관성3점 지지방식 엔진마운팅 시스템에서 롤로드 설계에 관한 고찰
 A Study on Roll Rod Design of 3 Point Engine MTG System

Extended Summary
차량 부품의 경량화 및 원가의 절감이 요구되는 중소형 차량에서 엔진마운팅 시스템의 관성3점 지지방식이 전반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3점지지 방식의 경우 4점지지 방식인 프론트 롤 마운트와 리어 롤 마운트가 서브 프레임 전후에 장착되어 토크 및 하중 제어의 역할을 하는 과거 방식과는 달리 리어측 롤로드가 전후 롤마운트의 역할을 하므로 거동 제어 및 NVH 성능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엔진마운팅 시스템에서 3점 지지방식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는 롤로드의 위치 및 BRACKET 의 설계 및 인슐레이터의 동강성 개선 방향을 제시하였다. 롤로드 설계는 롤로드 단품의 강건 설계와는 별도로 차량 특성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목표들이 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파워트레인과 차체, 타이어 등으로로 구성된 엔진마운팅 해석 모델을 구현하였고 이에 따라 롤로드의 주요 파라미터들을 추출하여 입력 하중 및 동강성 수치들을 변화시켜가면서 최적화 사양을 도출하였다.

롤로드가 차량에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는 서브프레임의 입력점 강성 개선을 위해 고유진동수를 높이는 방향과 차량 주행시 절연율 증대를 위한 동스프링 상수의 저하, 그리고 급발진, 급제동과 같은 대변위 입력 하중이 들어올 때 BRACKET의 강도 확보를 위한 인자들이 각각 존재하며 이에 대하여 해석 모델을 통한 인슐레이터 형상 개선 및 최적 사양을 도출하였고 단품 평가 및 실차 평가를 통해 개선내역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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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08:15 2009/08/28 08:15

오늘 검색했던 기사들과 자료들입니다.

DJ, 그가 보내지지가 않는다 - 우석훈 블로그
http://retired.textcube.com/138

안희정 "화합·통합 말하는 李정부, 가증스러워" -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 ··· 1060.htm
 
어느 정치인에 대한 단상 - 시사인
http://www.sisain.co.kr/news/quickviewa ··· o%3D5053

그 무거운 '빨간색 프레임' 거둘 때가 됐다 -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 ··· 01200613

이 대통령 분향 때 “위선자” 소동 - 한겨레 한토마
http://hantoma.hani.co.kr/newstoron/vie ··· 3D372590

김대중 대통령의 마지막 일기 PDF
http://211.233.13.92/board/board_view.a ··· m%3D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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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5 02:02 2009/08/25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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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 찾는 RSS 목록 중 알라딘 베스트셀러 페이지가 있다.
그 중에도 '좋은 부모' 분야 베스트가 매주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http://www.aladdin.co.kr/rss/bestseller/2030


아래는 DVD 베스트 셀러ㅋㅋ
http://www.aladdin.co.kr/rss/bestseller/dvd

RSS를 끌어오기 나름이므로 가서 목록을 잘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듯.
(예를들면, '유시민'이나 '재즈'같은 검색어로도 RSS 구성이 가능하다)


추신)
알라딘 홍보글 맞음. 그러나 받는 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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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08:33 2009/06/0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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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소개

정보들 2009/04/29 09:32
링크가 걸린 곳도 있지만 소개하는 차원에서 한 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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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디플로마티크
http://ilemonde.com/

박원순 변호사 블로그
http://wonsoon.com/

시사IN 블로그
http://blog.sisain.co.kr/

유시민의 헌법 제1조
http://usimin.tistory.com/

우석훈의 임시 연습장
http://retired.textcube.com/

작은 것이 아름답다
http://www.jaga.or.kr/

사진작가 최민식이 찍은 얼굴
http://www.hani.co.kr/arti/SERIES/208/

인물과사상 강준만 칼럼
http://inmul.co.kr/xroz/sub_view.html?section=section1

선샤인뉴스 강준만 칼럼
http://www.sun4in.com/news/articlelist. ··· ype%3Dsm

한겨레 강준만 칼럼
http://www.hani.co.kr/arti/SERIES/189/

한겨레 김진석 문화읽어주는 남자
http://search.hani.co.kr/?id=hani&a ··· 3Bps2%3D

한겨레 박노자 칼럼
http://www.hani.co.kr/arti/SERIES/68/

한겨레 손석춘 칼럼
http://www.hani.co.kr/arti/SERIES/65/

한겨레 정혜신 칼럼
http://www.hani.co.kr/arti/SERIES/122/

한겨레 홍세화 칼럼
http://www.hani.co.kr/arti/SERIES/114/

프레시안 진중권 칼럼
http://www.pressian.com/article/author_ ··· 1215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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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09:32 2009/04/29 09:32